[소식] 오정희 대표변호사, 대한상공회의소 ‘기업과 인권 컨퍼런스’ 발표자로 참여
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의 오정희 대표변호사가 지난 5월 12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업과 인권 컨퍼런스’에 발표자로 참여하여 ESG 경영의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대한변호사협회,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 등 인권 경영 법제화가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오정희 변호사는 ‘기업과 인권 영역에서의 변호사의 역할’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기업이 직면한 인권 리스크 관리의 실무적 해법과 법조인의 전문적 조력 필요성을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오 변호사는 발표에서 “인권 경영은 더 이상 선언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 법적 의무이자 핵심 경영 과제로 확장되었다”며, “기업이 인권 존중 책임을 실효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인권 실사(Due Diligence) 시스템 구축부터 분쟁 예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선제적 자문이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풍부한 형사 및 컴플라이언스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리스크 사례를 분석하여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입증된 ESG 및 인권 경영 분야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 의뢰인 기업들이 리스크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밀착 대응과 최적의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할 것입니다.
법무법인 티와이로이어스는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